[ESG 경영 지역사회 성과공유] 소나무 우리들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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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지역사회 성과공유] 소나무 우리들의 축제](https://bangiwelfare.or.kr/data/file/3020/0706df6937a949a0691c1612e3525c32_hUJq0Egj_da2ae377a16bea7a6c96a1607c098adb1d997ec2.png)
#1. [표지] 혼자가 아닌 우리, 이웃으로 연결하다.
2025. 11. 25.(화) 소나무 우리들의 축제
#2. [본문] 멈춰있던 시계가 다시 움직인 날, 소나무 우리들의 축제
(서브 타이틀) 혼자였던 이웃이 우리가 되어 만났던 하루,
어느 늦가을, 송파구방이복지관에서는 특별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지난3년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1인 가구 장애인 지원 사업인 소중한 나의 동무: 소나무 사업의
성과공유회가 개최되었는데요.
각자의 마음에 심은 희망의 씨앗이 울창한 숲이 된 날 -
그 따뜻했던 현장 분위기 속으로 떠나보시죠!
#2. [WHY] 왜 이 축제를 열었나요?
"혼자였던 이웃이 우리로 연결된 하루"
우리주변에는 사고나 장애로 인해 세상과 문을 닫고 홀로 지내는 '1인 가구 장애인' 들이 있습니다.
송파구방이복지관의 소나무 프로젝트는 이분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다시 이웃들과 연결되기를 바랐습니다.
이 축제는 그 3년의 변화와 기적을 마을에 알리고, 빛나는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3. [WHEN & WHERE] 언제, 어디서 만났나요?
2025년 11월 25일 늦가을의 어느 날 임마누엘교회 베들레헴 성전
평소엔 조용하던 공간이 147명의 설레는 숨결로 가득 찼습니다.
휠체어를 탄 이웃도, 지팡이를 짚은 어르신도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이, 오직 '이웃'이라는 이름으로요.
#4. [HOW 1]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사전행사)
"제 작품 어때요? 멋지죠?" <로비는 작은 미술관>
행사장 입구, 참여자 전시 부스가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손이 떨려 붓을 잡기도 힘들었던 분들이 용기 내어 완성한 그림, 캘리그라피, 아기자기한 공예품들.
"어머, 이거 정말 직접 만드셨어요?" 주민들의 감탄에 참여자들은 수줍은 미소로 화답하며 누군가의 도움만 받던 사람에서 '멋진 작가님'이 되었습니다.
#5. [HOW 2]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본행사)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저입니다" <음악이 흐르는 북콘서트>
딱딱한 발표회 대신, 밴드 '하루'의 음악과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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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OO 님: 침대 밖으로 나와 커피모임을 시작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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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OO 님: 글쓰기로 희망을 회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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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OO 님: 받는 사람에서 나눔 전도사가 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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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OO 님: 물 공포증을 극복하고 세상으로 나온 용기
네 명의 주인공이 무대 위에서 전한 진심은 한편의 영화보다 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6. [RESULT]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나요?
숫자가 증명하는 기적의 변화
이날 우리는 확인했습니다. '혼자'가 만나 '우리'가 될 때 일어나는 변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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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만족: "내 생애 최고의 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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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망 211% 확장: 연락할 친구와 갈 곳이 3배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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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공감: "몰랐던 이웃의 삶을 알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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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있던 제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참여자의 이 한마디가 축제의 모든 것을 설명해 줍니다.
#7. [EPILOGUE] 앞으로는요?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축제는 끝났지만, 우리의 연결은 이제 시작입니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안부를 묻고, 밥 한 끼를 나누는 사이.
송파구방이복지관은 앞으로도 당신의 시계가 외로움으로 멈추지 않도록,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는 든든한 소나무 숲이 되겠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웃으며 또 만나요!
- 송파구방이복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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